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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락원이야기    동락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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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ok Hotel 동락원

전통적인 한옥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전주 한옥마을의 대표적인 명소

 

동락원 소개

민속문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함께 즐거이 노니는 공간

전주한옥마을 은행로 소재의 600여년 된 은행나무 골목에 위치한 동락원은 기전대학이 지역의 문화사업인 전통문화 계승사업에 필요한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해 한국은행 관사였던
이 곳을 보수하여 학교의 전통과 학생들의 실습교육장 및 일반인들을 위한 체험관
(한옥호텔)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또한 동락원은 미국 남 장로교 선교회가 전주에 들어와
학원선교를 구체화시킨 전킨선교사의 기념관이기도 합니다
.
전킨선교사가 활동하던
1895년 당시 전주의 옛 모습을 재현한 전통 한옥 공간으로 한옥숙박, 전통혼례 등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하는 교육의 장으로 쓰여질 것입니다.

 

동락원 유래

전킨 선교사

전킨은 미국 남장로교 여자 선교사로서 1895년 한국에 입국하여 전주에 머무르게 되었다. 그는 학원선교에 뜻을 두고 기전여학교의 초대 교장이 되어 한옥 큰집을 마련하여 한쪽은 교사로
한쪽은 기숙사로 사용하면서 한글
(성경)과 음악(찬송가)을 가르치던 것이 한국의 근대 여성교육의 요람이 되었으며 오늘의 전주기전여자대학을 싹트게 한 것이다. 기전(記全)이라는 이름도
초대교장인 미국인 선교사 전킨을 기념하는 학교라는 뜻에서 만들어졌습니다
.

 

C.I 소개

심볼마크

 

 

 

 

 

 

뜰 원()자를 형상화하여 동락원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상징하고 있습니다. 바탕을 이루는 5가지색은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것이며 문화전반에 걸쳐
뿌리 깊이 자리하고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 색채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어서 자연과 우주의 원리에 순응하려는 노력이 음양오행이라는
철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구체화 하였다
.

 

이 음양오행설에서 비롯된 '오방정색' '오방간색'그리고'잡색' 으로 분류되는 색체계가 한국 전통색의 바탕을이루고 있으며 사대주의(事大主義)와 유교사상,
도참설 같은 여러가지 사상적 요인들과 함께 어우러져 한국인의 색채의식에 영향을 끼쳐온 것이다
. 항상 ''을 만들어 놓고 인간의 근본인 흙을 기초로 삼아
산 위에 해와 달이 있는 이치를 알고 음양오행을 깨닿고 그 깨달음 속에 즐거움이 넘쳐 나는 삻의 청정
(淸淨)과 평안(平安)을 나타내기를 바라고 있습니다.